태그 : 단풍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강천사 단풍

지난 11월 1일에 찾은 강천사 단풍 모습입니다.단풍은 가을에 피는 꽃입니다. 가을도 이제 막바지에 다다른 것 같습니다.단풍꽃을 보려면 내년을 기약해야.....

선운사 단풍

2013년 11월 9일 선운사를 찾았습니다. 절정은 지났지만 아직 단풍이 볼만했습니다. 단풍철이면 선운사는 전국에서 온 사진작가들로 몹시 붐빕니다.이른 시간이었지만, 이날도 많은 사진작가들이 선운사의 아름다운단풍을 담기에 여념이 없었습니다.나도 그들 사이에 살짝 끼어 들어 선운사 도솔천의 단풍을 몇 컷 담았습니다.그리고는 선운산 정상인...

선운사 단풍 구경

전북 고창은 볼거리도 먹거리도 많은 고장입니다.제가 사는 곳에서는 한 시간 남짓이면 갈 수 있는 곳이지요.그 고창을 대표하는 명소는 아마도 선운사일 것입니다.선운사는 사철 아름다운 곳이지만, 특히 가을 단풍은 인근의 내장사나 백양사에못지않은 아름다움을 보여줍니다.내장사 단풍을 보러 갔다 온 후 갑자기 선운사 단풍도 보고 싶어져서짧은 짬...

내장사 단풍 구경

단풍 구경하러 내장사에 갔습니다. 단풍철인 요즘 내장사가 몹시 붐빌 것으로 예상하고 새벽 일찍 길을 나서서 7시 30분 쯤 내장사에 도착했지만,이미 제1주차장은 다 차서 제2주차장에 겨우 주차할 수 있었습니다.유명 관광지는 부지런을 좀 떨어야 합니다. 어디든지 인파로 넘치니까요.내장사 단풍길은 아침 일찍부터 사람들로 넘칩니다. 울긋불긋 색색으로...

지리산 단풍

10월 첫째 주에 지리산, 셋째 주에 설악산 그리고 넷째 주에 다시 지리산을 찾았습니다.말 그대로 '바쁘다. 바뻐'입니다. 이번 지리산 산행은 지리산 피아골 단풍 구경이 목적입니다.50여 명의 산꾼들 중 거의 대부분이 성삼재를 들머리로 삼는데, 10여 명은 화엄사를 들머리로 잡습니다. 화엄사 계곡을 타고 노고단까지 이어지는 길은 시쳇말로 좀 '...

백양사 단풍

만산홍엽(滿山紅葉)! 가을입니다.북쪽에서부터 사람이 걷는 속도로 내려온다는 단풍이 남도(南道)를 물들이고 있습니다.지난 일요일 백양사에는 단풍 구경하러 온 인파가 단풍잎보다 더 많았습니다.몇 번 백양사에서 절정의 단풍을 본 적이 있어, 올해 단풍이 눈에 차지는 않지만어찌 매번 호사만 누릴 수 있겠습니까.풍경은 시간과 공간의 절묘한 만남 속에서 그려집니다...

강천사, 단풍이 아름다운 곳

단풍은 가을을 장식하는 꽃이다.봄이면 산과 들에 지천으로 봄꽃이 피어나듯이가을이면 이산 저산 천자만홍(千紫萬紅)으로단풍 꽃이 피어난다.강천사! 단풍 꽃이 아름다운 곳이다.해마다 단풍철이면 ‘단풍이 예년보다 더 아름답네, 아니 예년만 못하네.’하는 소리가 나와도 강천사에 가면 실망하지 않는다.강천사 단풍 꽃은 해거리를 하지 않는다.그래서 더욱 마음이 끌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