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by 별곡

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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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지식한 얼음의신 2015/04/23 09:14 # 답글

    기타 알프스 산행기 잘보고 갑니다.
    이번 여름에 혼자도는 내자와 기타알프스종주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선생님께서 다녀오신 루트를 자세하게 알고 싶습니다만
    수고스럽지만 경비내역과 산장 예약등에 대해서 알려주시길 부탁드립니다.
    nakaeyuri@naver.com
  • ilsanchung 2014/06/28 13:29 # 답글

    항상 그자리에 우뚝서 있는 산처럼
    이글루스를 여전히 지키고 계시는군요.
    잘계시지요?
    산행사진 잘보고 갑니다.
    카톡에 사진이 별곡님 맞으신지요?
  • 2013/05/29 10:30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1/09/01 15:11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춤추는나무 2011/08/19 01:23 # 삭제 답글

    별곡님 ! 요즘 바쁘세요 ? 멋진 갤러리 소식이 없어 심심하옵니다
  • 2011/04/18 12:45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보석공주 2011/03/13 20:02 # 답글

    안녕하세요?
    오랫만입니다.
    잠수를 너무 오래 타
    길을 잃고 헤메다 들어왔습니다.
    와 보니 여전 하시네요~~^^
    이젠 자주 들릴려고 합니다~
  • 일체유심조 2010/12/31 10:54 # 삭제 답글

    별곡님
    새해 더욱 건강하시고 좋은날 되시길 바랍니다.
    아울러 계획하시는 모든 것들 원만하게 성취되시길 기원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010/10/13 01:26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히메 2010/07/16 16:43 # 삭제 답글

    별곡님, 안녕하셨어요? 저 히메입니다. 기억하시죠?
    오늘 서울에 비도 왕창오고, 금요일이라 그런지 일도 잘 안되고 하여
    어물거리다가 별곡님 사이트에 들어왔습니다. 혹시 지금 방학 중 아니신가요?
    저는 올 가을 둘째 기다리고 있습니다. ^^;
    시간이 다 어디로 가는지 모르겠습니다. ㅎㅎ
    건강하시고요, 나중에 제가 활발히 활동하게 되면 또 인사드릴께요. ^^
  • 고인돌 2010/03/22 10:27 # 답글

    별곡님도 많이 바쁘신가봅니다.^^
    월출산의 파란하늘이 황사심한 요즘에 더욱 이뻐보입니다요.

    토요일은 날이 흐리더니 막판에 비가 조금 왔었는데...
    일요일엔 왜그리도 날이 좋던지???^^ 바람은 많이 불었지만....
    사모님과 건강하게 그리고 바쁘게 잘 계신거죠?

    간만에 안부드리고 갑니다.
  • witan 2010/02/13 01:42 # 삭제 답글

    별곡님,
    witan입니다.

    모레가 설날이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그리고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 witan 2009/11/28 22:51 # 삭제 답글

    아직은 학기 중이라서 바쁘신 모양이네요.

    witan입니다.
    잘지내고 계시죠?

    그동안 못봤던 예전 산행기까지 잠시 들춰보고 돌아갑니다.^^
    다음에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 신용식 2009/10/20 11:19 # 삭제 답글

    안녕하세요..용식입니다.
    홍고 35회 20주년 오셨는데 별로 즐기시지도 못하고 가셔서 아쉬웠습니다....처음 이렇게 크게 자리를 준비한다고 다들 부족한점이 많았습니다....그래도 건강한 모습 뵈니까 참 좋았습니다..친구들이 많이 참석했으면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도 많았구요...

    여기 선생님 홈피에 들어오니 몸과 마음이 건강해지는 느낌입니다....저도 여기저기 여행도 다니고 싶은데 저희때가 젤 먹고살기 힘든때인가봐요..애들도 이제 갓 초등학생들이라서...조금만 시간적 여유를 부릴수도 있을텐데 그렇지가 못하네요..

    나중에 저도 산행가고 싶은데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늘 건강하시구요....시간내어서 자주 찾아뵙고 하겠습니다..
  • 빈바구니 2009/10/08 11:33 # 답글

    별곡님 오래간만에 인사드려요~ ^_____^
    저희 빵집에 가끔 오시는 아저씨 한 분 계십니다.
    산을 좋아하시는 분이시지요.
    등에는 베낭, 손에는 등산화 들고 술 한 잔 하시고 빵집을 들어서십니다.
    아내분 부터 두 아들까지 좋아하는 것 챙기시지요.
    계산하시고는 꼭 한 마디 하십니다.
    "같이 산에 가시죠?"

    별곡님 생각이 났더랬지요.
    산을 좋아하는 분을 보면 별곡님으로 줄이 이어집니다.^___^
  • 별곡 2009/10/09 07:41 #

    정말 오래간만입니다.
    잠깐 소식 주시고, 잠수 타신 날들이 꽤나 되신 것 같습니다.^^

    그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군요.

    저도 예전에 빵집 한번 해 볼까 하는 생각을 한 적이 있었습니다.^^
    창업을 하셨으니 성공하셔야지요.^^

    저 빵 무지 좋아합니다.
    언제 빵 사 먹으러 한번 가야겠군요.^^

    늘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이 잘 되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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