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 두륜산 산행기 by 별곡

#산행일시: 2015년 10월 4일
#날씨: 맑음
#산행코스: 오소재-오심재-노승봉-가련봉-만일재-두륜봉-진불암입구-대흥사-집단시설지구주차장
#함께 산행한 이: 목산 산우들



산행들머리 오소재입니다
.































오소재에서 오심재까지는 오솔길이 이어집니다
.































들머리 오소재에서
30여 분이면 오심재에 닿습니다. 오심재는 고계봉과 노승봉 사이의 안부입니다.
좌측으로는 노승봉이 우측으로는 고계봉이 보입니다.































오심재에서 노승봉을 올려다 봅니다
.


























































노승봉까지는 가풀막진 길이 이어집니다.
예전에는 쇠줄과 밧줄을 잡고 오르던 노승봉에는 이제 계단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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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승봉 오름길에서 뒤를 돌아다 보니 덕룡산과 주작산이 꿈틀거리면서 두륜산을 향해 달려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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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판은 황금빛으로 물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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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승봉에서 가련봉
, 두륜봉, 도솔봉을 조망합니다.































노승봉 발밑으로는 산행날머리 대흥사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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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두륜산 정상인 가련봉에 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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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련봉에서 지나온 노승봉 쪽을 조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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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련봉에서 내려가면서 본 풍경입니다
. 앞으로는 두륜봉과 멀리 통신탑이 세워진 도솔봉도 보입니다.































가련봉에서 내려오면 만일재 너머로 두륜봉이 우뚝합니다
.































만일재는 가련봉과 두륜봉 사이에 있는 넓은 안부입니다
. 만일재는 온통 억새 천지입니다.
억새 춤추는 만일재에서 가을의 정취를 맘껏 느껴 봅니다
.










































































































































































두륜봉 오름길에서 뒤를 돌아보니 가련봉과 노승봉이 멋진 풍경을 보여 줍니다






























두륜봉에 오르기 위해서는 그 입구에 있는 두륜산의 명물 구름다리 밑을 지나야 합니다.

 























두륜봉에서 가련봉과 노승봉에게 작별 인사를 고하고 하산길을 재촉합니다.


















 





황금빛으로 물든 남도의 들판이 참 풍요롭워 보입니다.



























어느새 산행날머리 대흥사에 닿았습니다.








































































gps 이동거리8.8km, 이동시간 4시간 45분(휴식시간 50분 포함)
단체 버스일 경우 대흥사에서 집단시설지구까지 약 30분 정도 아스팔트길을 걸어와야 합니다.

승용차의 경우 대흥사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원점회귀를 해도 되고, 오소재에서 출발할 경우도 원점회귀가
가능합니다.














덧글

  • ilsanchung 2015/11/20 13:45 # 답글

    멋집니다.
    산행 꾸준하게 다니시는 별곡님
    잘계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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