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6월 7일 지리산에서 by 별곡



지난 6월 7일 산우들과 함께 참 오랜만에 지리산을 찾았습니다.
중산리를 들머리로 하여 천왕봉, 장터목대피소를 거쳐 다시 중산리로 내려오는 산행은,  내내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지리산의 멋진 풍경이 그 힘듦을 보상해 주었습니다.


천왕봉의 풍경들















제석봉의 풍경들


















파란 하늘에는 엷은 구름이 흐르고 맑은 빛깔의 싱그러운 신록이 꿈길처럼 펼쳐진 곳, 그곳이 바로 지리산입니다.

덧글

  • 춤추는나무 2015/10/14 18:06 # 삭제 답글

    지리산은 언제 보아도 부족함이 없습니다
    바람이 풍경을 흔들고 선물같은 빼어난
    비경 금방이라도 지리산으로 달려가고 싶습니다
  • ilsanchung 2015/11/20 13:47 # 답글

    지리산 풍경을 편안하게 봅니다.
    지리산 화보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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